파이프라인

NS900
현재까지 퇴행성 신경계 질환에 대하여 임상적으로 검증된 바이오마커는 없습니다. NGDF의 혈중 농도는 다양한 신경계 질환과 정신장애가 있는 환자에게서 유의적으로 높게 관찰됩니다.
뉴라클사이언스는 혈중에서 NGDF를 정량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임상시험용 체외진단키트 개발을 2017년 중반까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혈중 NGDF 측정은 신경계 질환을 초기 단계에서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질환 진행 및 치료 예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NS100
현재 NGDF 항체는 인간화 및 최적화 과정을 거쳐 공정 개발 단계에 있습니다.
NGDF 항체 치료제는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및 근위축성축삭경화증과 같은 퇴행성 신경계 질환의 진행을 막고 중추 신경 손상의 회복 및 상처 치료를 돕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1. ① 알츠하이머병은 고령화 사회에서 유병률이 급증하고 있는 대표적 신경계 질환 입니다.
    알츠하이머병은 기억력 및 인지 기능의 점진적 상실을 주요 증상으로 하며, 최종적으로
    인체의 모든 기능이 쇠퇴하여 환자를 완전히 무기력하게 만들며 결국 사망으로 이르게 하는
    난치병입니다. 현재까지 개발되어 FDA 승인을 거쳐 사용되는 치료제는 단 세가지이며, 이 또한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질환의 진행을 늦추는 역할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치료제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2. ② 근위축성축삭경화증(ALS)는 뇌와 척수의 운동 신경 세포의 퇴행으로 인한 진행성 신경 질환입니다. 운동 신경 세포의 소실로 인한 근육 위축은 결국 근육의 마비로 이어지며, 아직
    까지 근위축성축삭경화증의 치유는 불가능하고 발병 후 생존 기간은 약 3년에 불과합니다.
    근위축성축삭경화증 치료제로 유일하게 FDA 승인을 받은 Riluzole은 생존기간을 수개월
    연장하는 것에 불과하며, 질병의 진행에 따른 삶의 질을 개선하거나 근육 마비에 의한 근력 손실을 회복시키지는 못합니다
NS300
현재 뉴라클사이언스에서는 INSF 항체를 신경병성 통증 치료제로 개발 중 입니다.
또한, 간질, 정신 분열증 및 기타 정신 장애의 다양한 동물 모델에서의 치료 효과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1. ① 신경병성 통증은 외상성 손상이나 당뇨병, 또는 감염으로부터의 말초 신경 손상과 관련된
    증상으로, 대부분 만성통증이 지속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경생리학적으로 틍증
    감각을 조절하는 것은 매우 복잡하며, 통증으로 인한 삶의 질 하락, 신체적 능력과 정서적 측면
    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초기 부상이 치유된 후에도 통증은 지속될 수 있으며,
    현재까지 신경병성 통증 환자의 약 40-60%만이 항경련제 또는 아편 유사 진통제에 의한 부분적 통증 경감 효과를 얻는데 그치고 있습니다.